씨엠레아프(Siem Reap)
통칭 씨엠립(Siem Reap) 이라 불리는 이 곳은 캄보디아 북서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앙코르 와트(Angkor Wat)와 같은 유명한 유적지가 존재하는 도시로 유명하다. 이곳은 캄보디아에서 유명한 관광 도시로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구전으로 알려져 있기를 씨엠레아프는 시암과 레아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서 시암은 시암 왕국(현재의 태국)을 의미하고, 레아프가 패배를 의미하는데 통칭 시암의 패배라는 뜻으로 지어진 마을이란 이야기이다. 이는 캄보디아와 태국 사이의 오랜 갈등을 반영하는 구전인데, 과거 수세기 동안 시암과 크메르 왕국 간의 갈등에서 일어난 사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는 학자들은 허구일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자세한 이야기를 찾아보자면, 앙찬 왕(1516-1566)은 1549년 태국 왕 마하차크라팟 이 캄보디아를 침략하기 위해 파견한 군대를 격퇴한 후 이 마을을 "씨엠립"이라고 명명하였다고 전해지지만, 역사에 기록된 시기로 볼 때 이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 볼 수 있다.
씨엠립 지역은 802년경 크메르인에 의해 처음 정착되었다. 9세기 초, 크메르 제국의 초기 수도인 하리하라라야(Hariharalaya)가 현재의 롤루오스(Roluos) 근처에 세워졌는데, 이 지역은 역대 크메르 왕들이 선호한 장소로, 신성한 산인 프놈 쿨렌(Phnom Kulen)과 중요한 식량 공급원인 톤레삽 호수(Tonle Sap Lake)와의 근접성 덕분에 정치적 중심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12세기 초, 앙코르 와트가 건설되면서 씨엠레아프는 왕국의 중요한 관광지이자 상업 중심지로 성장하게 된다.
15세기 이후 크메르 제국이 쇠퇴하면서 찬란했던 앙코르 와트도 방치되어버리고야 마는데, 이로 인해 발전했던 씨엠레아프도 아주 작은 마을로 전락해버리고야만다.
1863년 프랑스가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삼고, 앙리 무오 와 같은 프랑스 탐험가들이 밀림을 개척하며, 19세기 경, 숨겨져 있던 앙코르와트를 재발견한 이후, 앙코르 와트의 복원이 시작되었다. 이로 인해 작은 마을로 전락했던 씨엠립은 점차 성장하게 된다.
19세기 후반, 앙코르 와트가 서양 세계에 재발견되면서 씨엠립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주요 경유지로 발전하게 되는데, 1929년 그랜드 호텔 드 앙코르(Grand Hotel d'Angkor)가 개장하면서 씨엠립의 관광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75년부터 1979년까지는 크메르 루주 정권 하에 씨엠립이 폐쇄되기도 하였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 관광이 재개되면서 드디어 도시가 재건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1999년, 앙코르 와트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씨엠립은 캄보디아의 주요 관광 중심지로 자리 잡게 되었다.
관광지로 유명한 씨엠립을 여행하게 된다면, 한번쯤 둘러볼만한 관광지를 정리해 보았다.
앙코르 와트(Angkor Wat)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유적지로, 크기가 무려 약 400에이커(160헥타르) 규모로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건축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12세기 초 크메르 제국의 수리야바르만 2세(Suryavarman II) 왕에 의해 힌두교 사원으로 지어졌으며, 이후 불교 사원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앙코르 와트는 캄보디아의 문화적 상징으로, 국가의 역사와 정체성을 대표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다.
1122년부터 1150년까지 약 30년 동안 건설된 건축물로, 초기에는 힌두교의 비슈누 신에게 헌정된 사원으로써, 힌두 신화와 관련된 많은 조각과 부조가 존재한다.
이후 1177년, 앙코르가 참족에 의해 약탈된 후, 새로운 왕 자야바르만 7세(Jayavarman VII)가 불교 사원으로 변하게 된다.
중앙의 다섯 탑은 힌두교와 불교에서 신들의 거주지로 여겨지는 메루산(Mount Meru)을 상징하며, 사원을 둘러싼 큰 수로는 세계의 끝을 둘러싼 바다를 나타낸다.
앙코르 와트는 캄보디아의 국기에도 등장하며, 국가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캄보디아의 주요 관광 명소로, 캄보디아의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앙코르 와트의 입장료는 앙코르 아케올로지컬 파크(Angkor Archaeological Park)의 입장료와 동일하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형의 티켓이 제공된다.
티켓은 앙코르 와트뿐만 아니라 앙코르 톰, 타 프로흠, 반테이 스레이 등 여러 유적지를 포함한 앙코르 아케올로지컬 파크 내의 모든 사원을 방문할 수 있다.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위 티켓 구매 시 어떠한 종류든 사진이 필요하기에 현장에서 사진을 찍게 된다.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하거나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수익은 Kantha Bopha Children’s Hospital에 기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출 시각부터 일몰 전까지 개방되어 있으니 개장시간은 생각보다 여유롭다. 하지만 워낙 큰 건축물이기도 하고 하루만에 다 보기에는 힘들어서 대체로 가이드 붙은 여행이 아니고 자유여행일 경우, 3일권 이상으로 끊는 것이 좋다.
앙코르 관련 유적지는 넓은 지역에 걸쳐 있으므로, 바욘 사원(Bayon Temple)이나, 타 프로흠(Ta Prohm), 반테이 스레이(Banteay Srei), 프레아 칸(Preah Khan) 등 다양한 앙코르 유적지도 추천한다. 단, 걸어다니기에는 말도 안되게 넓은 지역이므로 툭툭이 하루 대여나 앙코르 와트 일일 가이드 신청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간략하게 위 지역을 설명하자면,
바욘 사원(Bayon Temple)의 경우, 앙코르 톰(Angkor Thom) 중심부에 위치하며, 216개의 미소 짓는 얼굴 조각으로 유명하다. 불교와 힌두교의 건축 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타 프로흠(Ta Prohm)은 자연과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는 사원으로, 거대한 나무뿌리가 사원을 감싸고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원인데, 우리에게는 영화 툼 레이더 촬영지로 더 유명한 곳이다.
반테이 스레이(Banteay Srei)는 "여성의 성채"라는 뜻으로, 붉은 사암으로 지어진 작은 사원이다. 흰두신화와 관련된 섬세한 벽면 조각이 유명하다.
프레아 칸(Preah Khan)은, 크메르 제국의 전성기를 보여주는 또 다른 중요한 사원으로, 앙코르와트 못지 않은 대규모 복합 건축물과 조각들이 특징이다.
워낙 넓은 유적지여서 다 둘러보기 힘들지만, 위에 설명한 주요 지역 정도만 둘러봐도 아쉽지는 않을 것이다.
펍 스트리트(Pub Street)
씨엠립의 중심부에 위치한 활기찬 밤문화 지역으로, 다양한 바, 클럽, 레스토랑, 그리고 스트리트 푸드가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이곳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때 반드시 경험해야 할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저렴한 음료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공식적으로는 스트리트 8로 불리며, 올드 마켓 근처에 위치해 있는데, 시엠립 강과 다양한 나이트 마켓이 인근에 있다.
길이는 약 100미터의 짧은 길이지만, 다양한 바와 클럽이 밀집해 있으며, 많은 장소가 24시간 운영되고, 특히 저녁 7시 이후부터 활발해진다. 음료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맥주 한 잔이 약 50센트에서 75센트 정도다.
가볼만한 바와 클럽을 이야기 하자면 앙코르 왓바(The Angkor What Bar)라고 펍 스트리트에서 가장 오래된 클럽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1998년에 개장하였는데, 밤의 분위기가 좀 재밌을 뿐이다.
레드피아노 (The Red Piano) 안젤리나 졸리가 좋아하는 장소로 유명하며, "Tomb Raider" 칵테일을 제공하는데, 맛은 생각보다 별로다.
바나나 잎(The Banana Leaf), 펍 스트리트의 끝에 위치해 있으며, 라이브 음악과 다양한 음식을 제공한다.
이 지역은 다양한 크메르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서양, 아시아, 멕시코 등 다양한 국제 요리하는 곳도 있다. 스트리트 푸드로는 바퀴벌레, 전갈 등 독특한 요리도 체험할 수 있는데, 추천하진 않는다.
이 지역은 많은 장소(바와 클럽)에서 라이브 음악과 DJ 세트를 제공하는데, 이 외에도 화염 무용가, 아크로바틱 퍼포머 등 다양한 스트리트 퍼포먼스도 구경할 수 있다. 운이 없다면 아무것도 못 볼 수도 있다. 밤에는 도로 전체가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다.
앙코르 나이트 마켓(Angkor Night Market)
나이트 마켓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관광 명소 중 하나인데, 씨엠립에선 다섯개 정도의 커다란 마켓이 있다. 대체로 비슷비슷하나 나름 특색이 있기도 하니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시바타 대로(Sivatha Boulevard) 근처에 위치하며, 200개 이상의 집에서 다양한 의류와 공예품을 판매한다.
전통적인 크메르 공예품과 예술 작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현지 요리와 저렴한 음료도 즐길 수 있다.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2007년에 설립되어 크메르 공예품을 보존하고 현지 주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드 마켓(Old Market, Psar Chas)
Psar Chas Road에 위치하며, 주로 현지 주민들이 신선한 농산물과 가구를 구매하는 장소다. 관광객들에게도 저렴한 기념품과 현지 음식을 팔고 있으며, 아침 일찍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시엠립 아트 센터 나이트 마켓(Siem Reap Art Center Night Market)
시엠립 강 동쪽에 위치하며, 주로 예술 작품과 현지 공예품을 판매하는데, 아름다운 조명과 전통 무용 공연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예술 작품과 의류를 구매할 수 있다
녹턴 나이트 마켓(Noon Night Market)
시바타 대로와 앙코르 나이트 마켓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공예품과 기념품을 판매한다. 매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고 있다.
그린 마켓(Green Market)
Moha Vithei, Sivutha Boulevard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음식과 공연을 제공하는 장소로 휠체어 접근도 가능하며, 무료 주차와 화장실 시설이 있다.
톤레삽 호수(Tonle Sap Lake)
캄보디아 북서부에 위치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담수호로 유명하며, 캄보디아의 생태계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 호수는 다양한 생물종과 독특한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톤레삽 호수는 약 2,700km²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시엠립에서 약 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호수의 크기와 깊이는 계절에 따라 크게 변동되며, 극과 극을 달린다.
유네스코 세계 생물권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물새와 어류의 서식지로, 캄보디아의 식량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캄퐁 플룩 (Kompong Phluk), 캄퐁클랭(Kompong Khleang), 총 크니아스(Chong Kneas) 등 다양한 부유 마을이 있으며, 각 마을은 독특한 생활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캄퐁 플룩 (Kompong Phluk)의 경우, 높은 기둥 위에 세워진 집들이 특징이며, 맹그로브 숲을 배로 탐험할 수 있다.
캄퐁클랭(Kompong Khleang)의 경우, 호수 위의 집들이 밀집해 있으며, 부유 마을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
프레크 토알 조류 보호구역(Prek Toal Bird Sanctuary) 다양한 멸종 위기 조류의 서식지로, 관찰탑에서 호수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수상지역들은 보트 투어를 하며, 일출이나 일몰 시각에 보트를 타고 호수를 탐험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앙코르 국립박물관(Angkor National Museum)
캄보디아의 시엠레아프에 위치한 고대 크메르 문명의 유물과 문화를 전시하는 현대적인 박물관으로, 이곳은 앙코르 유적지를 방문하기 전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광지 중 하나다.
앙코르 국립박물관은 시엠레아프의 주요 도로인 968 Vithei Preah Sihanouk Avenue에 위치해 있다.
크메르 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며, 9세기부터 14세기까지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주요 전시물로는 불상, 조각, 석판 등이 있다.
총 8개의 갤러리가 있으며, 각 갤러리는 특정 주제에 맞춰 구성되어 있는데 정보는 다음과 같다.
불상과 관련된 전시관 (Gallery of 1,000 Buddha),
크메르 제국 문화관 (Khmer Civilization),
종교와 신화 관(Religion and Beliefs),
위대한 크메르제국의 왕들의 관(Great Khmer Kings),
앙코르 와트의 역사와 건축관(Angkor Wat),
앙코르 툼의 역사와 건축과(Angkor Thom),
석판 전시관(Story from Stone),
고대의 의복 및 장신구 관(Ancient Costume)
입장료는 $12이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가 있으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 참고하자.
프놈 쿨렌 국립공원(Kulen Mountain National Park)
시엠립 북동부에 위치한 자연과 역사, 종교적 중요성을 지닌 국립공원이다. 크메르 제국의 초기 수도로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캄보디아인들에게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고대 유적지로 유명하다. 다만, 시엠립에서 약 48km 떨어져 있어 차량이나 툭툭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근처에 새로 건설된 씨엠립 국제공항이 있으며, 주요 도시와의 직항편이 있다.
프놈 쿨렌 산(Mount Kulen)은 해발 831m의 산으로, 국립공원의 중심지이다. 이곳은 울창한 숲과 계곡, 폭포로 둘러싸여 있다. 프놈 쿨렌 폭포는 공원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영화 툼 레이더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관광객들은 폭포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피크닉을 할 수 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예: 아시아 코끼리, 샴악어)의 서식지이며, 다양한 식물군과 열대의 푸르름이 특징이다.
천 링가의 강(River of a Thousand Lingas) 유적지가 유명하다. 강바닥에 힌두교 상징인 링가와 요니가 새겨져 있으며, 물이 성수로 여겨지고 있다. 크메르 문둥병 치료와 풍요를 기원하는 의식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끄발 스피안(Kbal Spean), 강바닥과 주변 암석에 조각된 힌두 신화와 관련된 조각들이 있는 고고학적 유적지다.
프레아 앙 톰(Preah Ang Thom), 16세기에 만들어진 거대한 와불상(길이 약 8m)으로,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불상 중 하나로 유명하다.
프놈 쿨렌은 크메르 제국의 자야바르만 2세(Jayavarman II)가 802년에 자바 왕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며 크메르 제국을 창건한 장소로, 이곳은 힌두교와 불교의 성지로 여겨지며, 많은 사원과 유적지가 존재한다.
입장료는 약 $20이며, 공원 내 모든 명소를 방문할 수 있다.
최근 씨엠립은 코로나 등을 겪으며 여러 시설들을 건설하였는데, 기존의 씨엠립 국제공항과 상당히 떨어진 곳에 새로운 시엠립 국제공항을 건설하였다. 2023년도 완공되었으며, 기존에 씨엠립과 붙어 있던 공항과 달리, 신 공항은 도시와 거리차이가 약 한시간 반 정도로 멀어졌다.
앙코르 레이크 오브 원더(Angkor Lake of Wonder)라는 앙코르 와트 외곽에 위치한 75헥타르 규모의 리조트로 호텔, 워터 파크, 테마 파크, 문화 행사 시설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라 한다.
앙코르 와일드라이프 & 아쿠아리움이 건설되었으며, 최근 개장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다양한 동물과 해양 생물을 전시한다고 알려져 있다.
씨엠립은 진정한 역사적 허브로, 캄보디아 역사의 여러 다른 단계에서 중요한 변화와 발전의 중심지였다. 지금은 캄보디아의 미래에 대한 열쇠가 되고 있는데, 관광은 국가와 인구의 지속적인 회복에 절실히 필요한 산업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보다 인프라도 개선하여 찾아가기 쉬운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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